이에 따라 지난 주말 중국 런민은행(PBOC)의 금리인상 결정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기록한 중국증시는 2월말부터 등장한 최근 조정 폭을 모두 만회하게 됐다.
이는 최근 증시과열에 대한 당국의 억제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장기적인 전망이 밝다는 평가가 힘을 얻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21일 오전 10시 48분(중국 현지시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11.07포인트, 0.36% 오른 3043.43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이미 개장 초부터 3049.91까지 상승해 지난 2월 27일 장중 기록한 최고치 3049.77을 경신했으며 한때 3057.60까지 상승하는 등 상승 폭을 더욱 넓히는 듯 했다.
하지만 고점에서 경계매물과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지수는 상승 폭을 줄인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