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0시 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고위관계자는 "에빙거는 세계적으로 배연탈질설비 SCR촉매 재상사업마켓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며 "1월 기술도입계약 체결 완료 후 현재 국내에서 여러가지 허가를 얻기 위해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국코트렐은 조만간 한국전력과 공동으로 SCR촉매 수명 연장 등에 관한 자체기술개발에 착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한전과 계약을 아직 체결하지는 않았지만 한전과 자체적으로 국산화하기 위해 연구개발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라며 " 그 분야는 SCR촉매에 수명을 연장하는 사업부문과 재생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코트렐측은 "TGI화학물질을 TGA로 전환하는 재생사업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