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은 19일 "선진 7개국 우량기업에 투자하는 한국 월드와이드 G7우량기업 주식투자신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해외주식 투자 부분 중 60%이상을 G7국가에 상장된 주식에 직접 투자하게 되며, 나머지 부분은 국내자산에 투자하게 된다. MSCI G7 Index를 벤치마크로 하고, 해외투자부분 순자산 대비 70~100% 수준을 펀드 내에서 환헷지한다.
인덱스 전문회사인 FTSE/RAFI가 제공하는 G7 펀더멘털 인덱스를 추종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투자하게 된다.
한국운용 한규성 팀장은“금리인상과 글로벌 유동성축소에 따른 시장조정에 대한 우려를 감소시키기 위한 위험분산 차원에서 선진국 투자비중을 확대할 시점”이라며 "해외투자 부분에 대한 분산투자를 강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펀드는 해외펀드 비과세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으며 전국 농협중앙회에서 가입할 수 있다. 문의 : 콜센터1588-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