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상하이 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2.25% 하락한 2864.26의 급락세로 거래를 개시하였으나, 금리인상 수혜가 기대되는 금융주를 중심으로 20분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오전 장 마감시점에 지수는 2.51%나 급등한 3003.98로 심리적 고점인 3000선을 돌파했다.
최대 은행인 중국공상은행의 주가가 3.84%나 급등한 5.14위앤을, 최대 생명보험사인 차이나라이프는 3.55% 오른 35.01위앤을 기록하며 지수상승세를 견인했다. 중국상업은행은 7.6% 급등한 16.7위앤을 기록했고, 중국은행도 4.8% 오른 5.24위앤으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