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동양종금증권 한경훈 차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외환은행 구길모 차장, 우리은행 황정한 과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Calyon 엄장석 부장, HSBC 이주호 이사,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0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19일 오전 7시 48분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40.60~950.8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40원, 최고 943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48원, 최고 953원 전망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40~952원 전망, 박스권 장세 지속 예상, 배당금 수요 실현되기 전까지는 시장 변동성 모멘텀 크지 않을 듯, 시장 분위기는 매수우위이나 대기 매물 소화로 탄력 제한
▷ 동양종합금융증권 한경훈 차장
: 달러/원 환율 942~953원 전망, 해외 변수에 따른 변동성 장에서 수급 장으로 변모할 듯, 전반적인 박스권 속에서 상승 시도 장세, 엔캐리 문제는 지속 이슈화하되 학습효과로 영향은 제한될 듯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40~948원 전망, 대외 불안요인에 따른 영향력 감퇴, 달러/엔 등락 불편할 뿐 신호역할 못돼, 공격적 매매보다는 분할매매 치중, 수급과 순간 분위기에 따른 단기대응 불가피
▷ 외환은행 구길모 차장
: 달러/원 환율 940~950원 전망, 수급장 속에서 빡빡한 레인지 장세 전망, 저가 매수 탄탄하나 대기 매물도 상당, 달러/엔이 115선 밑으로 빠지거나 120엔대 상승하지 않는다면 좁은 등락 못 벗어날 듯
▷ 우리은행 황정한 과장
: 달러/원 환율 940~950원 전망, 엔캐리 청산 및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관련 재료 일단락되면서 수급 장세 심화될 듯, 거래는 많으나 좁은 변동폭에 갇히면서 방향보다는 업체 수급장 지속 예상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달러/원 환율 940~950원 전망, 박스권 전망 이어질 듯, 위아래 탐색하고 있으나 변동폭 좁게 형성, 수입업체 결제와 배당금 수요 등으로 매수 기반 강화, 매수플레이 우위 장세 예상
▷ Calyon 엄장석 부장
: 달러/원 환율 941~952원 전망, 배당금 기대감으로 상승 플레이 이어지나 수출업체 네고 지속 등으로 상승 제한, 배당금 종료시 하락 우려감 속 매도 분할 헤지 지속되는 듯, 좁은 레인지 공방 예상
▷ HSBC은행 이주호 이사
: 달러/원 환율 940~950원 전망, 상승 트렌드 살아 있고 엔/원 크로스의 과도기 불안정성으로 방향성 혼조, 국내는 수급요인 충돌로 변동요인 제약, 해외 불안정 요인 커 수급 의존도 커지는 듯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40~950원 전망, 수급 충돌 속 레인지 장세 지속될 듯, 배당금 수요 기대감 있으나 수출 네고 출회로 변동폭 좁은 공방 양상 예상, 추세 살아있으나 대기 매물 저항, 당국 숏제어 예상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43~953원 전망, 940원대 상승 시도 이어질 듯, 글로벌 증시 불안과 엔캐리 청산 등 이슈화, 미국 주택지표 및 금융 불안 속 미국-글로벌 증시가 불안정으로 달러/원 상승 가능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