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카스는 장초반 10% 이상 급등세를 보이다 다소 떨어지며 9시40분 현재 4.82% 오른 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16일 오전 9시 4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증권가에선 양주 신도시 개발에 따라 카스가 부동산 시세차익을 낼 것이란 루머가 돌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회사측은 "공장건물이기 때문에 매각할 성질의 부지도 아니고 시세차익도 크지 않을 것"이라며 "공장 앞에는 논이 있고 뒤에는 산이 있는 주택이나 상업용 건물도 근처에 전혀 없는 외진 곳"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회사 주가가 별다른 이유 없이 변동성이 큰데 아직 원인 파악이 안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카스가 보유중인 양주 공장 부지의 공시지가는 평당 21만원~23만원 수준으로 장부가액도 12억원에 불과한 수준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