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한국은행 왕용기 발권국장은 "깨끗한 화폐가 시중에 유통되기 위한 여러가지 방안들을 검토하고 있지만 수수료 부과는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왕 국장은 "화폐를 공급하면서 수수료를 부과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며 "캐나다에서는 일정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국내와는 상황이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일부 언론은 한국은행이 화폐발행 비용을 줄이고 시중에 깨끗한 화폐가 유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시중은행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침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