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뉴욕시장의 서부텍사스유(WTI)는 배럴당 59달러 대로 상승시도가 무산된 뒤 57.93달러의 약세로 마감했으나, 아시아 시장 시간대인 장외거래에서는 58.14달러 수준으로 소폭 상승했다.
달러/엔은 뉴욕시장에서 116엔 초반 약세로 마감한 뒤 아시아 시장에서 115.88엔까지 추가하락하는 등 약세흐름이 이어졌다.
이 때문에 장 초반 롱청산이 우세하던 분위기는 시간이 가면서 저점 매수에 기반한 낙폭 축소흐름으로 전환되는 분위기였다.
14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중동 두바이유선물 4월물 달러환산가격은 전일대비 2센트 오른 배럴당 58.12달러를, 원월물인 8월물은 13센트 상승한 59.11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지난 13일자 두바이 및 오만 현지의 현물유가 평균가격을 배럴당 57.74달러로 전일대비 45센트 하락한 수준으로 고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6.24엔으로 전일대비 1.54엔 급락했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7/03 58.12 58.19 58.02 58.19 +0.21
2007/04 57.61 58.24 57.61 58.12 +0.02
2007/05 58.00 58.45 58.00 58.45 +0.13
2007/06 58.50 58.74 58.43 58.65 -0.03
2007/07 58.71 58.90 58.59 58.83 +0.01
2007/08 58.85 59.15 58.74 59.11 +0.13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