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한때 전일비 15틱 오른 108.70까지 오른 후 숨을 고르고 있다.
외국인이 국채선물을 4천계약 정도 순매수하면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이에대해 선물회사의 한 관계자는 "주가 급락영향으로 국채선물이 반등하는 것 같다. 외국인은 기술적으로 지지받으니까 사는게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 외인은 3월물까지는 매도를 하지 않고 6월물로 넘겨놓고 정리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오늘 오후부터는 외국인의 롤오버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