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다우기술 주가는 순자산(NAV)대비 45% 할인된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다우기술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동사의 부동산 가치 및 보유주식 가치의 현실화로 자산가치의 매력이 강화될 전망
다우기술의 핵심가치는 키움증권을 포함한 자회사의 지분가치(전체 NAV에 58% 기여)와 죽전 디지털단지 조성에 따른 부동산 개발가치(28% 기여)이다. 당사가 2007년에 다우기술에 주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핵심가치의 현실화를 통해 자산가치의 매력이 강화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첫째, 부동산 개발과 이에 따른 수익성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아직 용도변경 등 개발 초기단계에 있는 다른 부동산 개발 관련주와 달리 다우기술은 경제성에 가장 중요한 용적률과 건폐율 및 개발허가가 완료된 상황이다. 따라서 하반기 이후의 실제 분양을 통해 죽전 부동산 개발의 경제성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특히 동사가 기대하는 평당 부동산 가치는 550만원 이상으로 당사 추정 평당 부동산 가치인 429만원보다 높아 예상을 상회한 이익증가까지 가능한 상황이다. 둘째, 동사는 키움증권에 대해 60%를 보유하고 있는데, 안정적인 경영권 비율이 40% 내외임을 감안할 때, 일부 지분의 매각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 따라서 보유주식의 일부 매각이 이루어질 경우 동사가 보유한 우량한 유가증권 가치가 부각되어 자산가치의 매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부동산 개발 본격화에 따라 다우기술과 키움증권의 주가 차별화가 본격화될 전망
지난 3년간 다우기술의 주가는 키움증권의 주가와 상관계수가 0.93에 이를 정도로 유사한 주가흐름을 보여왔다. 이는 동사의 NAV 중 28%를 차지하고 있는 부동산 개발에 대한 가치가 주식시장에서 반영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본격적인 부동산 개발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과 본연의 사업인 SI부문의 이익증가를 통한 실적모멘텀을 감안할 경우 이제 다우기술의 주가 상승률은 키움증권의 주가 상승률을 넘어 본격적인0 초과수익률을 시현할 전망이다. 따라서 다우기술은 키움증권 대안투자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
-최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NAV대비 45% 할인된 매력적인 수준
현재 다우기술의 주가는 NAV대비 45% 할인된 매력적인 수준이다. 이러한 할인율은 다른 지주회사 및 유사지주회사에 비해서도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부동산 가치 및 보유 주식가치의 현실화로 자산가치의 매력이 강화될 경우 NAV대비 할인율 축소 과정은 본격화될 전망이다. 더욱이 적은 금액이지만 2006 회계연도에 배당이(주당배당금 35원) 1999년 이후로 다시 시작된 것은 향후 배당 및 주주가치 강화가 본격화됨을 알려주는 것이다. 따라서 향후 이익 증가시 배당증가 및 자사주 매입등 주주친화정책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