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09시 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자본금이 66억원에 불과하기 때문에 감자를 추진할 이유가 없다"며 "내부적으로도 감자를 추진한 사실도 없기 때문에 단순한 루머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마도 현재 주력사업인 MP3사업에서 손익부분이 좋지 않기 때문에 나온 이야기로 보인다"며 "하지만 2005년보다는 2006년실적이 좋아지고 있고 올해에도 전년보다 개선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감자의 경우 주총 승인사항이지만 현재까지 감자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이번 주총안건 중에도 감자는 검토대상에도 없다"고 강조했다.
현원은 오는 28일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