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단기금융시장 동향 : 지난 3/8일 금통위에서 시장의 예상대로 콜금리 목표수준을 작년 8월 이후 7개월째 현수준(4.50%)에서 동결한 이후, 한은 총재가 당분간 펀더멘털에 대한 낙관론을 견지하고 현재의 통화정책이 긴축적이지 않은 것으로 언급하였음. 이는 당분간 통화정책의 완화나 콜금리 인하의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단기 금리의 급락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임.
- 주간 채권시장 동향 :지난 주초 국채시장에서는 중국발 글로벌 증시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으로 국고채 수익률이 큰 폭으로 하락하였음. 이후, 국내증시의 안정세로 반전 및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 등의 영향으로 국채시장은 약세로 반전되었으나, 모멘텀 부재로 국채수익률이 박스권에 갇히면서 국채시장은 강보합세로 마감함. 한편, 신용위험채권시장에서는 지표금리 랠리에 따른 불안감과 절대금리 수준 하락에 따른 금리메리트 축소로 인한 매수세 위축이 여전한 모습이었음.
*국공채: 글로벌 증시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국채시장 강세
*금융채: 은행채, 2년물 발행 급증 / 중장기물의 신용스프레드 확대
*회사채: 금리 메리트 축소와 신용위험 우려로 회사채 매수세 유입 제한
*ABS : PF ABS, 이자 지급 불이행으로 Default 종목 발생
*외화채: 미국채, 증시 흐름에 의존 박스권 등락, 비농업부문 고용창출 초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