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는 우리금융지주의 경우 소수지분(최대 28%)은 시장 여건을 감안하여 블록세일, 공모 등의 방식으로 가능한 한 조속히 매각토록 추진하고 지배지분은 전략적 투자자 등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한전주(32백만주, 지분율 5.02%)는 시장상황 및 주가추이 등을 보아가며 블록세일 등을 통한 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예보는 신한금융지주 보통주(19백만주)는 지난달23일 블록세일 방식으로 전일종가와 동일한 주당 57,500원(할인율 0%)으로 매각하여 11,182억원을 회수했다.
신한지주 블록세일 후 잔여 지분(보통주 2.9백만주)은 향후 시장상황 등을 보아가며 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