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은 7일 정부 소식통을 인용, 미쓰비시(Mitsubishi Corp.)의 부사장 카메자키 히데토시와 MOL페리(MOL Ferry Co.)의 나카무라 세이지 사장을 오는 5월 임기가 만료되는 두 명의 BOJ 정책심위원 후임으로 지명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교체되는 정책심의위원들인 하루 히데히코 및 후쿠마 토시카츠 역시 재계출신이라는 배경을 가진 인물들이다.
미쓰비시의 카메자키는 올해 63세로 상사의 국제부서 경험이 풍부한 인물이며, 64세인 나카무라는 기업회계에 정통한 인물로 알려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