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일렉트론측은 "최초 계약내용중 송민규씨가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었으나 주식양수도 이행확인결과 최대주주가 박승대에서 김창희 대표로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는 50만주(5.44%)의 태화일렉트론 주식을 보유 최대주주 위치에 올랐다.
반면 박승대씨 지분율은 기존 10.68%에서 1.09%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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