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일자리 증가규모는 자신들의 집계방식으로 최근 3개월 평균 일자리 증가규모인 9만9000개를 다소 밑도는 저조한 수준이라고 ADP사는 지적했다.
한편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볼 때 2월에도 최근 추세를 따라 서비스부문의 일자리는 10만개나 늘어났으나 건설업을 포함한 제품생산부문의 경우 4만3000개의 일자리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공업 부문의 경우 일자리가 2만9000개 감소했다.
이번에 새롭게 확인된 특징은 5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의 경우 일자리가 8만6000개나 증가한 반면, 대기업의 일자리는 2만9000개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최근 6개월간 일자리 증가세는 주로 중소기업 쪽에서 나온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