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 관계자는 7일 "사장을 포임한 신임 등기임원 4인을 추천하기 위한 이사회가 8일 오후 4시에 본점 11층 회의실에서 시행된다"며 "공개 여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LG카드의 등기이사에는 박해춘 사장과 사외이사 3명을 포함해 4명으로 이뤄져 있다. 등기이사 임기가 14일로 마감해 이번 이사회에서 신임 등기임원을 결정하게 된다.
다만 신임 사장은 오는 26일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야 새로운 LG카드 사장으로 확정된다.
LG카드 사장 후보에는 한동우 신한생명 사장과 이재우 신한지주 부사장, 홍성균 신한카드 사장 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LG카드 내부인사로는 이종호 부사장(CFO)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