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뉴욕시장의 서부텍사스유(WTI) 4월물 가격은 경기둔화 우려 속에 60.07달러로 다소 큰 폭 하락했으나 아시아 시장 시간대인 장외거래에서는 60.26달러 선으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도쿄 시장의 달러/엔은 장 초반 115.20엔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이를 저점으로 116.50엔 위까지 오르는 등 급격한 반발양상을 드러냈다.
6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중동 두바이유선물 4월물 달러환산가격은 전일대비 12센트 오른 배럴당 58.61달러를, 원월물인 8월물은 3센트 상승한 59.55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지난 5일자 두바이 및 오만 현지의 현물유가 평균가격을 배럴당 58.18달러로 전일대비 1.09달러 하락한 수준으로 고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5.86엔으로 전일대비 0.25엔 상승했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7/03 57.32 58.43 57.30 58.43 +0.13
2007/04 57.45 58.65 57.45 58.61 +0.12
2007/05 57.45 59.04 57.41 58.85 -0.08
2007/06 58.17 59.33 58.01 59.18 +0.11
2007/07 58.05 59.49 58.05 59.44 +0.14
2007/08 58.64 59.71 58.46 59.55 +0.03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