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주체별로는 외국인은 매수를 늘리고 있고 국내기관중 증권사와 투신사 보험사들이 매도로 대응하고 있다.
(이 기사는 5일 오후2시34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은행들은 소폭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5일 오후2시30분현재 외국인이 3600계약, 은행이 1200계약 순매수중인 반면에 증권사가 3천계약, 투신사가 1천계약, 보험사가 6백계약을 순매도중이다.
외국인이 국채선물을 순매수하는 이유는 글로벌 증시 약세와 안전자산선호에 따른 미국 국채수익률 하락, 108.70을 돌파한데 따른 기술적 매수 등이 혼재된 것으로 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반면, 증권사를 비롯한 국내기관들이 매도를 하고 있는 건 국채선물이 4-5틱정도 컨탱고가 나자 현물 보다는 고평가된 선물로 차익실현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은행들이 소폭 순매수여서 눈길을 끄는 CRS레이트가 급락하는 데 따른 현물 또는 선물 환매수는 아직까지는 아닌 것으로 시장참가자들은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