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성은 5일 확대경제산업국장 회의를 열어 서베이 결과를 보고했으며, 조사대상 1034개 기업들 중에서 BOJ 금리인상이 현재 그리고 앞으로 기업경영에 악영향을 준다고 대답한 기업의 비중이 57%였으며, 32%는 경기확장 양상을 중시하여 금리인상의 악영향은 없다는 의견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기업들 중에서는 금리인상의 악영향을 우려한 기업의 비중이 50%에 머무른 반면, 중소기업들이 경우 그 비중이 64%에 달해 차이가 났다. 대기업의 경우 과도한 부채를 조정하여 금리인상에 대해 대처할 능력이 높아진 것이 확인되는 대목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