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해 3/4분기의 설비투자 증가율 12.0%보다 크게 강화된 것이다.
제조업 설비투자는 전년동분기 대비 15.4%(전기대비 7.3%), 비제조업 설비투자는 전년대비 17.5%(전기비 14.8%)를 각각 나타냈다.
이 기간 소프트웨어 투자액은 9453억엔으로 전년대비 5.7%(전기대비 13.9%) 증가했으며, 이를 제외한 설비투자액은 전년대비 17.6%(분기 11.9%)를 기록했다. 이 역시 3/4분기의 11.9%보다 높은 증가율이다.
한편 분기 전산업 경상이익은 14조2416억엔으로 전년동분기 대비 8.9% 증가했다. 3/4분기의 12.5%보다는 증가율이 다소 낮아진 것이다. 총매출 경상이익률은 전년동분기 대비 3.9%(전기대비 3.6%)로 3/4분기의 3.6%보다 다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