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중국 증시의 급락 여파로 시작된 앤캐리 거래의 청산 움직임이 지속되는 가운데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디폴트문제와 이란핵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로 전세계적으로 리스크회피 성향이 증가하면서 이머징마켓 증시 등 고위험자산에서 안전한 국채로 자금이 이동함에 따라 역외의 헤지수요 매수세 지속. 전일 뉴욕 NDF 950원 부근까지 급등 마감.
- 엔캐리 청산 가속화로 엔화가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간 지루했던 박스권장세를 탈피한 원달러 환율은 3월 6일 포스코를 시작으로 한 배당금 송금수요와 엔/원 관련 비드세가 시장을 견인하며 금일도 고점을 높혀가며 상승시도를 계속하겠으며 200일 이평선이 걸쳐있는 947원이 1차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
- 심리적 저항선이자 중공업체 네고레벨로 여겨지고 있는 950원은 2차 저항선.
- 최근 엔/원 단기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그간 네고를 미뤄왔던 중공업체를 위시한 수출업체의 매도세가 상승을 제한 시킬 것.
- 금일 예정되어 있는 美 폴슨 재무장관과 日 오미 고지 재무상, 후쿠이 총재와의 회담결과를 지켜봐야 할 듯.
- 금일 예상범위 : 944 - 949
- 금주 예상범위 : 942 - 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