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4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우선 코스프가 정상적인 경영환경에 올라서지 못한 것으로 판단하고 올해에는 정상화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코스프가 정상화 단계에 정착하게 되면 적극적으로 중국이나 동남아 시장 등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현재 해외진출이 구체적으로 확정된 상태는 아니지만 중국이나 동남아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여러가지 안을 준비할 예정"이라며 "올해는 회사 정상화 작업과 병행해 해외진출을 위한 준비기간으로 설정, 내년부터 해외진출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준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