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산업활동 상저하고 경기흐름에서 크게 안벗어나"
"2월 산업생산은 설 이동효과, 조업일수 감소(22일->20.5일) 등이 반대로 작용하며 증가율이 둔화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임"
"2월 소비재판매는 06년 3/4분기 이후의 하향 조정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설명절 관련 특수 등으로 완만한 증가세 유지될 전망임"
"1월 중 산업활동은 자동차 부분파업 등 일시적 요인은 있으나 금년도 예상되고 있는 상저하고의 경기흐름에서 크게 벗어나고 있지 않는 모습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