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미국 등 세계경제가 한 박자 쉬어가는 경기흐름을 보이는 데다 업계 전반적으로 오버캐퍼의 현상이 주요인으로 본다"며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머지않아 업계 내부에서 감산불가피론도 예상된다"며 "기존 메이저들의 경우 투자를 지연하거나 일부 영세 기업들의 경우 합병, 통합 등 구조조정 흐름도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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