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 채권단은 26일 CEO 예비후보자인 김종곤 (현.EN페이퍼 공동대표이사, 노영돈 (현.현대종합상사 전무이사), 이동진 (전.대우자동차미국법인장)에 대한 면접을 실시, 경영진추천위원회 구성기관 중 3표 이상을 득한 노영돈 후보를 최종 CEO 후보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노영돈 후보자는 대구출신으로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1977년 공채 1기로 현대종합상사에 입사하여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실무를 두루 겸비했다. 현대계열사와 다양한 Network 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노영돈 CEO후보는 2007년 3월 28일 개최 예정인 현대종합상사 정기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차기 CEO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