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와이드 유럽 우량기업 주식투자신탁'은 유럽(영국제외) 우량기업주식에 투자하여 장기적 자본소득을 추구한다. 해외주식 투자 부분 중 60%이상을 유럽(영국)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외국 주식에 투자하며, 나머지는 국내채권에 투자하게 된다.
MSCI EMU인덱스를 벤치마크로 하고, 해외투자부분의 순자산 대비 70~100%수준을 펀드 내에서 환헷지한다.
회사측은 “인덱스 전문회사인 FTSE/RAFI가 제공하는 유럽관련 펀드멘털 인덱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투자하게 되며, 기존 시가총액식 인덱스와 비교해 장기적 관점의 운용에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안정성 또한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선취판매수수료 1%, 총보수는 연 1.824%, 환매수수료 30일미만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미만 이익금의 30%로 운용되며,해외투자활성화를 위한 면세혜택이 적용된다.
일본펀드는 FTSE가 제공한 인덱스를 바탕으로 투자하는 펀드와 일본 다이와투신의 자문을 받아 투자하는 펀드로 나뉜다. 두 펀드 모두 해외주식 투자 부분 중 60% 이상을 일본 주식에 투자하며 나머지는 국내채권에 투자한다. 토픽스(TOPIX) 인덱스(동경1부 상장 인덱스)를 벤치마크로 하며, 기준통화는 원화로 펀드 내에서 환헤지가 된다.
'한국 월드와이드 저팬우량기업 주식투자신탁'은 일본증권거래소 상장 종목을 대상으로 펀더멘털인덱스를 추종,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투자한다. 선취판매수수료 1%, 총보수는 연 1.814%다.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일 경우 이익금의 70%, 30일 이상일 경우 90일 미만 이익금의 30%로 운영된다.
'한국 월드와이드 저팬종류형 주식투자신탁'은 일본 다이와투자신탁의 자문을 통해 일본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목에 투자한다. 일본을 대표하는 대형 우량기업 100여개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장기적으로 인덱스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선취판매수수료 1%, 총보수는 연 1.874%다.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일 경우 이익금의 70%를 부과한다.
한국운용은 “밸류에이션을 가미한 성장성 중심의 종목 발굴을 통해 TOPIX인덱스 대비 초과수익을 달성하고자 한다”며, “펀드 내 리밸런싱 및 Idle Money(투자되지 않고 보유하고 있는 현금)최소화로 펀드 비용에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