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2.09달러 상승하며 57.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석유공사측은 "이란 핵 사태와 미 제품 재고 감소 영향 지속 등으로 인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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