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측은 "오는 3월30일까지 해소사유를 입증하는 사업보고서를 제출치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명성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13억1543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적자가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경상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19억6508만원으로 잠정 집계돼 적자가 지속됐다.
매출액은 641억6937만원. 전년대비 4.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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