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차익매물이 나와 약세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하한가로 떨어졌던 신일본제철이 반등한 것이나 전날 미국 반도체업종주의 강세와 독일업체의 신공장 건설 소식으로 관련업종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하단 지지력을 확보했다.
오후들어서는 대규모 선물매수가 유입되면서 지수를 다소 큰 폭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다.
23일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대비 79.63엔, 0.44% 상승한 1만8188.42엔으로 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주간 1.75%, 300엔 넘게 급등했다. 토픽스(TOPIX)는 12.06엔, 0.67% 오른 1814.96엔을 기록했다.
이날 닛케이 평균주가는 1만8113.56엔 강보합으로 출발, 장 초반 매물이 나오면서 1만8046.42엔까지 하락했다가 오전 중 1만8100선을 회복하며 상승 마감했다.
오후 들어서도 상승 출발 이후 한때 약보합 국면으로 전환했던 지수는 지수선물 쪽으로 대량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현물 쪽으로도 바스켓 매수가 지속, 한때 1만8239.13엔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