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경제연구원장에는 현 성균관대 경제학 교수인 김경수씨가, 전산관리실장에는 대구경북연구원 이종남 연구위원이, 전자금융팀장에는 김성천 연세대학교 연구교수가 선정됐다.
한은은 올 1월 외부전문가를 영입해 조직의 활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금융경제원장 등 6개 직책을 공모했다.
이중 4개직책(금융경제연구원장, 전산관리실장, 전자금융팀장, 미시경제연구실장)에 총 19명이 지원했으며 이중 3명이 최종 선말됐다.
해외조사실장과 금융경제연구원의 동북아경제연구실장직에는 응모자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