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9시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코마스인은 23일 '관리종목 탈피 임박설'과 관련, "작년 경상이익 5.4억원을 기록, 관리종목에 지정됐던 요인인 자기자본 대비 경상손실 50% 이상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코마스인 김재범 상무는 "현재 감사가 진행 중이나 큰 변동은 없을 전망"이라며 "3월14일로 예정된 주주총회가 끝나면 바로 감사보고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상무는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나면 관리종목에서 바로 벗어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코마스인은 2개 사업년도 연속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경상손실 발생해 지난해 9월28일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코마스인은 이날 향후 실적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 상무는 "지난해부터 시작한 인터넷 광고부문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실적은 큰 변동이 없이 유지될 것"이라며 "관리종목 요건에 다시 들어갈 위험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마스인은 이날 오전 9시59분 현재 보합권인 1700원에 머무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