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여전히 추운 날씨로 인해 그 규모는 예상보다 커 2월 일자리 증가율이 다소 낮을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2/17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2만7000건 줄어든 33만2000건을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그러나 이는 당초 32만5000건 내외를 예상하던 시장의 예상보다는 많은 수준이었으며, 한 주전 수치는 2000건 상향 수정됐다. 또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2만8000건으로 1000건 늘어났다.
한편 2월 10일 기준 주간의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250만9000명으로 주간 4만5000명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실업보험을 적용 받는 노동자들의 실업률은 1.9%로 변화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