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통신서비스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2007년 모멘텀 : IPTV, VoIP 번호이동, 초고속시장 안정화
유선서비스업체의 주가모멘텀은 IPTV의 정상적익 허용여부, VoIP활성화를 위한 번호이동성 도입 그리고 초고속인터넷 시장의 안정화여부 등으로 판단. ▶IPTV 허용여부 및 허용조건은 여전히 혼미한 양상. 조기상용화를 목적으로 시장지배적 사업자에 대해 별도법인화될 경우 KT의 기업가치 제고에 부정적. ▶VoIP활성화 기대되었으나 정통부 번호이동성 제도 도입 지연 예상되기에 망이용대가 재산정되더라도 그 효과 제한적일 전망. ▶초고속인터넷 시장은 2006년과 달리 안정화 기대감 있으나, 보급율이 80%에 근접하고, 각 사업자들이 TPS(제한적인 경우도 포함) 를 제공함으로써 신규가입자 확보에 더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 2006년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수익성 개선 기대되는 LG데이콤에 기대
▶IPTV가 정상적으로 허용될 경우 KT의 주가에 미치는 영향 가장 클 것으로 예상. KT에 대해 별도법인화로 허용될 경우 오히려 후발사업자 주가 상승을 기대. ▶VoIP 번호이동성 지연은 결합서비스와 관련하여 KT에 유리한 상황 지속. ▶2007년에도 경쟁심화로 마케팅 비용 감소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따라서 꾸준히 실적 개선될 수 있는 LG데이콤과 실적과 M&A이슈 가능한 하나로텔레콤에 관심. KT는 주가하락에 따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