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ELS 330호 Two-Star 4-Chance'는 우리금융과 하이닉스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 조기상환 조건은 ▲첫번째(6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 ▲두번째(12개월) 조기상환일에 85%이상 ▲세번째(18개월) 조기상환일에 80% 이상이다. 조기상환 조건이 충족되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12%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 대비 75%이상이면 24%(연 12%)의 만기수익률을 얻는다. 만기시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주가의 75%미만이고 2년간 두 종목 중 한 종목이라도 기준가 대비 40%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역시 24%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대신 ELS 331호 Two-Star 6-Chance'는 일본 니케이225지수(NIKKEI225)와 항셍중국기업지수(2HSCEI)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 니케이225지수(NIKKEI225)와 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모두 ▲해당 조기상환일(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30개월째 되는 시점)에 최초 기준주가의 95%이상 ▲조기상환기간 중 한번이라도 두 종목이 동시에 기준주가대비 105%이상(장 종가기준)을 기록하면 연 13.1%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만기까지 갈 경우 ▲니케이225지수(NIKKEI225)와 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의 주가 모두 최초 기준주가의 95%이상 ▲만기까지 한번이라도 두 종목이 동시에 기준주가 대비 105%이상(장 종가기준)을 기록하면 39.3%(연 13.1%)의 수익을 준다. 3년간 두 종목 모두 기준가 대비 30%를 초과해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원금이 보장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못한 상황에서 한 종목이라도 30%를 초과해 하락했을시에는 주가 하락율 만큼 손실이 발생한다.

두 상품 모두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 발행일은 오는 26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70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배영훈 대신증권 장외파생상품부장은 "성장가능성이 큰 아시아의 각종 지수에 주목해 고객들이 단기간에 고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랜드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