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착공호수가 전월대비 2% 가량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던 시장의 전망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결과였다. 건축허가건수는 165만호 정도로 증가할 것이란 기대가 형성된 상태였음을 감안할 때 상당히 실망스러웠다.
이번 결과는 주택시장의 조정이 아직 저점을 통과하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12월과 1월 중순까지 이례적으로 따뜻했던 날씨가 갑작스럽게 평년수준으로 급격히 변화된 영향이 크게 작용하여 계절조정 수치에 왜곡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
◆ 美신규주택착공호수 동향
(항목별, 2007년1월부터 2006년 6월까지 역순, 단위: 1천호, %)
착공호수: 1.408... 1.643... 1.565... 1.478... 1.724... 1.659... 1.760... 1.833
...전월비%:-14.3... 5.0... 5.9... -14.3... 3.9... -5.7... -4.0... -6.1
...전년비%:-37.8... -17.9... -26.6... -27.8... -20.1... -20.0... -15.0... -11.8
단독주택: 1.108... 1.248... 1.271... 1.187... 1.393... 1.365... 1.445... 1.478
다세대: 0.276... 0.395... 0.294... 0.291... 0.331... 0.294... 0.315... 0.355
건축허가건수: 1.568... 1.613... 1.513... 1.553... 1.638... 1.727... 1.763... 1.869
※출처: 미국 상무부 센서스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