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각각 46억원, 48억원의 영업손실과 경상손실을 기록해 적자전환됐고, 당기순손실 역시 40억원으로 적자전환됐다.
회사측은 "상반기중 실시한 업그레이드서비스 비용의 반영 및 하반기중 실시한 유통구조 혁신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매출감소에 따른 매출총이익 감소로 인하여 적자를 시현했다" 고 설명했다.
아이레보 관계자는 "업그레이드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불안을 해소시킴으로써 고객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했다"며 "유통구조 혁신정책으로 유통전문화 및 유통선진화를 추구함으로써 저비용, 효율의 유통체제를 출범시킴에 따라 2007년 이후 매출 및 이익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