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11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차바이오텍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직상장 계획을 잡고 삼성증권을 주간사로 선정, 상장작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올 상반기까지 직상장 작업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중으로 직상장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아직 구체적인 직상장 일정이나 계획이 잡혀있지 않아 다소 일정이 변동될 가능성도 있지만 최대한 준비를 갖춰 올 하반기 중으로 직상장을 끝낼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상장업체 가운데 차바이오텍 지분을 보유한 업체로는 위즈정보기술이 지난 2005년 10월에 차바이오텍 지분 20만주(4.24%)를 50억원에 인수했다.
또 상장폐지된 레이더스컴퍼니도 차바이오텍 지분 6.29%를 보유하고 있으며 레이더드스컴퍼니 최대주주는 넥서스투자로 주식 400만주(19%)를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