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의 주요 지방도시에서 '부자만들기 증권교실'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증권교실에서는 대신증권 전문가들이 HTS를 이용한 증권거래 방법과 시장과 종목 분석기법에 대해서 강의한다. 2007년 주식시황 전망과 함께 유망 금융상품 소개 등 재테크 설명회도 함께 실시할 예정. 온라인 동영상을 이용한 사이버 거래 기법도 가르쳐 준다.
이번 증권교실은 대신증권과 산학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전국 각 지역 대학교의 전산실습실을 이용해 개최하는 행사. 오는 21일 대구 광주를 시작으로 ▲23일 대전 제주 ▲26일 울산, 부산에서 실시된다. 대신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증권투자에 관심이 있는 투자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교육인원은 지역별로 매 특강마다 선착순 30명.
증권교실에 참가하려면, U-사이보스나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kr)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교육장 위치 등도 홈페이지에 나와있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조정건 대신증권 전산기획부장은 "부자만들기 증권교실은 보다 체계적인 U-사이보스 활용법을 배우고 싶어하는 지방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한 행사"라며 "이번 강연회를 통해 다양한 재테크 정보도 한번에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