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의 1월 판매량은 3만9000대. 종전 최고치인 지난 2006년 3월 3만6000대를 넘어선 것. 삼성전자 노트북 센스는 지난 199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IT업계의 성수기는 보통 신학기가 시작되는 매년 3월. 하지만 올해는 1월 달에 지난 해 3월의 기록을 갱신하면서 오는 3월의 실적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판매 성과는 지난 1월 초부터 시작된 삼성전자 ‘센스 아카데미’의 영향이 크다"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