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무디스 관계자는 "이번 6자회담 타결이 한국의 신용등급 평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6자회담 타결로 인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큰 돌파구를 열게 됐다"며 "향후 몇 달간 협상 진행 결과를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디스는 지난 2002년 이후 한국의 신용평가 등급을 'A3'로 유지해 오고 있으며, 작년 4월 25일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조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