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 美 국채금리 상승으로 국채선물은 오전중 하락조정을 받았으나, 장막판 은행권의 숏커버 유입과 주택금융공사의 환매 등으로 급등하여 마감함.
- 투자자별로 외국인(-1,849계약)이 2거래일 연속 매도를 보인데 반해, 투신(+1,307계약)과 은행(-1,849계약)은 매수세를 나타냄. 베이시스는 이론가 대비 고평가 현상을 장중 유지하였으며, 미결제약정은 환매유입으로 406계약이 감소함.
* 금일 전망
- 관심을 모았던 버난케 FRB 의장의 의회증언에서는 현재의 통화정책 방향이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촉진시키고 있고, 근원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있음을 경제지표를 통해서 확인할수 있다고 발언함. 이로 인해 美 국채금리(TN10y: 4.737%, -7.6bp)는 급락세를 시현.
- 국채선물은 단기금리의 하방경직과 해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상승세가 주춤했으나, 막판 대규모 환매수 유입이 단기저항대로 자리잡던 108.4p선을 돌파하게 함.
이로 인해 국채선물은 연중 최고수준을, 중장기 영역의 금리는 연중 최저수준에 임박했고, 향후 방향성 설정에 있어서 중요한 레벨대에 근접하게 됨. 한편, 금일 국채선물은 우호적인 해외요인의 영향하에 추가상승이 예상되며, 전고점인 108.5p대의 돌파시도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 KTB703 금일 예상범위 [108.40 - 10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