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은 외환은행이 2005년에 1조 929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둔데 이어, 2006년도에도 1조 6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 2년 연속 1조원이상의 순이익을 시현했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 0.62%와 배당 후 BIS 자기자본비율이 12.4%(추정) 수준으로 양호한 수익력과 업계 수위의 자산건전성, 자본적정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환은행은 2006년 3월에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AA등급을 부여받은 데 이어 올해 한국기업평가로부터도 AAA등급을 부여받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