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F란 사진 촬영시 사물을 자동으로 탐지하여 최적의 초점과 노출을 찾아내는 기능. 보통 3개 이상의 칩이 사용되지만 매그나칩은 이를 한 개의 칩으로 통합한 제품을 선보인 것. 칩 3개가 1개로 줄면서 크기와 전력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최근 카메라폰이 고급화 되면서 디지털카메라의 성능을 따라잡기 위해 DAF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매그나칩반도체 박상호 대표는 "디지털카메라의 성능을 능가하는 이번 신제품은 매그나칩의 매출회복과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올해부터 급성장할 이미지센서 시장 및 기타 센서시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들을 잇달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매그나칩은 이달 중 이 제품의 샘플을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