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10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대용량 호환용 하이브리드카용 카패시터의 핵심기술과 기본적인 기술개발을 마쳤다"며 "지금은 추가로 업그레이드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뉴인텍에서 개발한 대용량 호환용 하이브리드카용 카패시터의 경우 이미 일본 도요타 자동차에서 상용화하고 국내에서도 일부 업체들이 개발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 최초라는 말은 맞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10시 39분 현재 뉴인텍 주가는 '세계최초 대용량 호환용 하이브리카용 카패시터 개발설'로 인해 4.49%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