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09시 0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여러 업체로부터 오디티를 인수하고 싶다는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코리아홈의 경우도 인수의사를 보인 여러 업체 가운데 하나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구체적으로 오디티 매각을 확정했거나 검토하고 있는 단계는 아니다"며 "여러 업체에서 인수의사를 계속해서 내비치다보니 시장에서 피인수나 매각 이야기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최대주주인 대표이사 매각의사와 관련, 이 관계자는 "현재 최대주주인 대표이사가 여러가지 안을 두고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