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국내영업본부 본사 임직원과 가족 50여명은 13일 송파노인요양원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요양원청소, 세탁, 안마, 목욕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기아차는 이날 본사 부문의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14일과 15일 이틀간 전국 17개 지역본부도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 및 아동 보호시설들을 방문해 급여 끝전으로 모은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광우 국내영업본부장은 “설을 맞아 상대적으로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무의탁 노인들을 찾아가 뜻 깊은 시간을 보내는 한편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를 갖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활동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음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