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비자태도지수는 향후 6개월 전망을 보여주는 지표로 10월 48.2에서 11월 48.7로 개선된 후 12월에는 45.9로 악화된 바 있다.
1인세대의 태도지수도 49.5로 2.1포인트 올랐으며, 이를 포함한 총세대 태도지수는 2.1포인트 상승한 48.4로 나타났다.
한편 계절조정치를 감안한 12월 기준 일반세대 소비자태도지수는 전기대비 1.7포인트 개선된 47.3을 기록했다. 지난 해 6월 및 9월 두 분기 동안 이 지수는 약세를 보인 바 있다.
1월의 1년 후 물가전망 조사에서는 변함이 없을 것이란 의견이 38.5%로 6.1포인트나 증가한 반면, 물가가 2% 미만으로 상승할 것이란 의견이 31.2%, 그리고 2%이상 상승한다는 의견이 16.6%로 2.3포인트 줄었다. 물가가 하락할 것이란 의견비중도 0.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