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는 한은 금융경제연구원 동북아경제연구실 안예홍 실장이 맡았다. 안 실장은 이번 금요강좌에서 동서독 경제통합방식에 대한 주요내용과 통일이후의 경제적 어려움 등을 살펴본 후 경제력 격차가 큰 남.북한의 실정에 맞는 경제통합방식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각 통합방식별로 북한지역의 1인당 GNI가 1만달러가 될 때까지 소요되는 재정규모와 기간을 비교해 설명할 계획이다.
수강료는 없으며, 수강을 희망할 경우 오는 16일 낮 1시까지 한은 경제교육센터 교육운영팀(02-759-4128, 4647)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