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날보다 2800원(3.67%) 오른 7만90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장초반 약보합세로 출발했지만 건설주는 전체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새로운 성장축으로 등장한 '해외수주모멘텀'이 대림산업의 상승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대림산업은 최근 사우디 공사를 수주한 바 있다.
미래에셋증권 변성진 애널리스트는“이번 사우디 공사 수주를 통해 해외부문은 올해부터 대림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다.












